Jeju Upcycling Art Program
바다, 예술, 그리고 사람을 잇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오늘보다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내일을 준비합니다.
“바다 위에 떠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해녀의 바다에서 ‘일’이 아닌 ‘쉼’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패들보드 위에 몸을 맡기고,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며
명상과 호흡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회복합니다.
명상리더의 진행으로 2시간 구성
패들보드 명상 + 호흡훈련 + 마음일기
회당 10명 내외 참여
‘멍해’ 힐링 프로그램


“바다에서 시작해 마을로 이어지는 상생 여행.”
플로깅, 아트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지역관광으로
협회와 어촌계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프로그램입니다.
해녀가 강사로 참여하고, 어촌계가 공간을 제공하여
지역경제와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여행을 실현합니다.
어촌관광 연계

프로그램(Programs)
2025년 JDC 도민지원사업은 도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지역공동체 프로젝트로,
제주업사이클작가협회가 주관하여 제주의 문화와 예술,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이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며 지속가능한 제주의 미래를 함께 그려갑니다.
‘바다를 다시 맑게, 마음을 다시 맑게’ 플로깅 활동부터 업사이클 아트체험, 바다 위 명상 ‘멍해’ 프로그램,
그리고 어촌관광이 결합된 상생 여행까지 —
제주업사이클작가협회는 도민의 손으로 완성되는 새로운 제주를 응원합니다.
“바다에서 건져 올린 예술, 업사이클로 피어나다.”
쓰레기였던 바다의 흔적이 예술로 다시 태어납니다.
해녀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창작의 순간을 함께합니다.
세부 프로그램 (각 60분)
제주 해안마을 작품 만들기
패브릭 글자벽걸이 만들기
폐청의류 파우치끈 만들기
폐의류에 바다의 삶 그리기 - “바다를 입다”
조가비 모래액자 만들기
바람을 담은 풍경(모빌)
업사이클 아트체험


“바다를 다시 맑게, 마음을 다시 맑게.”
제주 어촌계 해변에서 해녀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을 지키고 공동체의 따뜻한 연결을 회복합니다.
수거된 자원은 업사이클 아트체험의 재료로 활용되어,
환경보전 + 교류 + 치유가 어우러진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운영횟수: 16회
참여대상: 어촌계 해녀
플로깅 프로그램
프로그램 내용
함께 만드는 제주의 내일
‘2025 JDC 도민지원사업’은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도민이 주체가 되어 제주의 미래를 그려가는 여정입니다.
제주업사이클작가협회가 함께하는 이 프로젝트는
바다와 예술, 그리고 사람을 잇는 참여형 지역공동체 활동으로,
제주가 오늘보다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내일을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