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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Upcycling Integrated Archive
기록하고,기억하고,공유하다.
이곳은 ‘해녀의 바다’가 예술과 치유의 공간으로 기록한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
![바다에서 찾은 해양 치유레저의 미래[제주의소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8c3c5d_e9a61d449ade4c03bb962f0b79ccbf04~mv2.jpg/v1/fill/w_187,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c3c5d_e9a61d449ade4c03bb962f0b79ccbf04~mv2.webp)
![바다에서 찾은 해양 치유레저의 미래[제주의소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8c3c5d_e9a61d449ade4c03bb962f0b79ccbf04~mv2.jpg/v1/fill/w_323,h_43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c3c5d_e9a61d449ade4c03bb962f0b79ccbf04~mv2.webp)
바다에서 찾은 해양 치유레저의 미래[제주의소리]
생업의 치열한 현장이었던 바다가 지친 심신을 달래는 ‘치유와 휴식의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최근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2리 어촌계는 이 질문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송석언, JDC)와 제주업사이클작가협회(대표 안성관, 이하 작가협회)가 공동 주관한 특별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부터다. ‘해녀의 직장인 바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4~5월 3차례 진행된 이번 사업은 우리 해녀들에게 평생 일터였던 바다를 완전히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 뜻깊은 전환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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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2분 분량
![해녀의 바다, 치유가 되다…제주형 웰니스 관광으로 확장[뉴스제주]](https://static.wixstatic.com/media/8c3c5d_5def3ef3e573497585304b8ba3271a50~mv2.png/v1/fill/w_22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c3c5d_5def3ef3e573497585304b8ba3271a50~mv2.webp)
![해녀의 바다, 치유가 되다…제주형 웰니스 관광으로 확장[뉴스제주]](https://static.wixstatic.com/media/8c3c5d_5def3ef3e573497585304b8ba3271a50~mv2.png/v1/fill/w_324,h_36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c3c5d_5def3ef3e573497585304b8ba3271a50~mv2.webp)
해녀의 바다, 치유가 되다…제주형 웰니스 관광으로 확장[뉴스제주]
해녀 640명 참여…‘멍~해(海)!’·플로깅·업사이클 체험 운영금능·일과 어촌계 연계…지역특화 치유관광 콘텐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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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2분 분량


해녀의 직장, 바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다
멍~~한 상태로 세상을 느끼길 좋아하는 나지만 언제 바다 위에 둥둥 떠볼 수 있을까!!
멍~해를 체험하는 동안
해변에서 들려오는 왁자지껄함과 적당히 떨어진 거리에서 느끼는 고요함.
편안히 누운 채 손으로 바닷물을 느끼고,
팔을 들어 바람의 춤을 춰본다.
평소 보기 힘든 드넓고 탁! 트인 하늘 너머 우주까지 연상하며 한 품에 안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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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1분 분량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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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1분 분량


멍~海 프로그램
멍~海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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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1분 분량


멍~海 프로그램
하늘, 바람, 바다 속에서 살아있음을 느껴 보는 벅찬 감동,경이...
이제는 어느덧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들어진 우리 동생들과 특별한 경험을 함께 하며 느끼는 가슴뭉클한 행복..
멍~海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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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1분 분량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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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1분 분량


해녀의 직장, 바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다
해녀의 직장, 바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다
멍~海 프로그램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사계절 안심하고 이용 가능한 '안전한 오션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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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1분 분량


멍~海 프로그램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었던.....늘 가슴 한구석에 비워 놓고 기다려온 따뜻한 위로 한마디 ~~
'괜찮아, 괜찮아'
저는 오늘 해가 떠오르는 광활하고도 잔잔한 바다에 누워 '멍~해' 체험을 하면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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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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