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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海 프로그램

  • 작성자 사진: cityfeel
    cityfeel
  • 5월 19일
  • 1분 분량

하늘에 계신 울 엄마가 사느라 고생한 애기를 요람에 태워 놓고 흔들어주면서 파도로 전하는 하는 말,

'괜찮아~괜찮아~~~

잘했어~'

멍~해 하는 내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삶의 무게가 스르르 녹아내리고 가슴 벅차오르는 행복감에 젖는 순간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자 또한번 눈 물이 쏟아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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