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Jeju Upcycling Integrated Archive
기록하고,기억하고,공유하다.
이곳은 ‘해녀의 바다’가 예술과 치유의 공간으로 기록한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


해녀의 직장, 바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다
멍~~한 상태로 세상을 느끼길 좋아하는 나지만 언제 바다 위에 둥둥 떠볼 수 있을까!!
멍~해를 체험하는 동안
해변에서 들려오는 왁자지껄함과 적당히 떨어진 거리에서 느끼는 고요함.
편안히 누운 채 손으로 바닷물을 느끼고,
팔을 들어 바람의 춤을 춰본다.
평소 보기 힘든 드넓고 탁! 트인 하늘 너머 우주까지 연상하며 한 품에 안아본다.
cityfeel
5월 19일1분 분량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cityfeel
5월 19일1분 분량


멍~海 프로그램
멍~海 프로그램
cityfeel
5월 19일1분 분량


멍~海 프로그램
하늘, 바람, 바다 속에서 살아있음을 느껴 보는 벅찬 감동,경이...
이제는 어느덧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들어진 우리 동생들과 특별한 경험을 함께 하며 느끼는 가슴뭉클한 행복..
멍~海 프로그램
cityfeel
5월 19일1분 분량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cityfeel
5월 19일1분 분량


해녀의 직장, 바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다
해녀의 직장, 바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다
멍~海 프로그램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사계절 안심하고 이용 가능한 '안전한 오션테라피'
cityfeel
5월 19일1분 분량


멍~海 프로그램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었던.....늘 가슴 한구석에 비워 놓고 기다려온 따뜻한 위로 한마디 ~~
'괜찮아, 괜찮아'
저는 오늘 해가 떠오르는 광활하고도 잔잔한 바다에 누워 '멍~해' 체험을 하면서 들었습니다.
cityfeel
5월 19일1분 분량


바다가 흔드는 요람에 누워 따뜻한 위로
바다가 흔드는 요람에 누워 따뜻한 위로를 받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멍~海 하는 내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멍~海를 하며 아름답고 순수한 제 어린 시절의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물 위에 떠있지만 물이 무섭지 않고 온 바다와 하늘 속에 내가 있는 것 같아서 오히려 안심이 되는….
참 신비로운 체험입니다.
cityfeel
5월 19일1분 분량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멍~海 프로그램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사계절 안심하고 이용 가능한 '안전한 오션테라피'
cityfeel
5월 19일1분 분량


멍~海 프로그램
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사계절 안심하고 이용 가능한 '안전한 오션테라피'
cityfeel
3월 5일1분 분량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영락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8c3c5d_aa0c7915b4714ea3aa31a3e815763b7cf000.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c3c5d_aa0c7915b4714ea3aa31a3e815763b7cf000.webp)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영락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8c3c5d_aa0c7915b4714ea3aa31a3e815763b7cf000.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c3c5d_aa0c7915b4714ea3aa31a3e815763b7cf000.webp)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영락리]
업사이클링 창작활동을 통한 행복 힐링체험
영락리 해녀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작품 만들기 체험
cityfeel
3월 5일1분 분량


업사이클링 영상
우리는 평소 폐기물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새활용 아트워크를 만들며, 환경 보호 및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해녀의 폐잠수복을 업사이클링한 남방큰돌고래 키링
cityfeel
2025년 11월 1일1분 분량


‘멍해’ 힐링 프로그램
“바다 위에 떠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해녀의 바다에서 ‘일’이 아닌 ‘쉼’을 배우는 시간. 패들보드 위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바다와 하나되는 명상 프로그램입니다.
cityfeel
2025년 10월 31일1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