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에 누워 海멍~때리기
- cityfeel
- 5월 19일
- 1분 분량
멍~해를 체험하는 동안
해변에서 들려오는 왁자지껄함과 적당히 떨어진 거리에서 느끼는 고요함.
편안히 누운 채 손으로 바닷물을 느끼고,
팔을 들어 바람의 춤을 춰본다.
평소 보기 힘든 드넓고 탁! 트인 하늘 너머 우주까지 연상하며 한 품에 안아본다.
멍~해를 체험하는 동안
해변에서 들려오는 왁자지껄함과 적당히 떨어진 거리에서 느끼는 고요함.
편안히 누운 채 손으로 바닷물을 느끼고,
팔을 들어 바람의 춤을 춰본다.
평소 보기 힘든 드넓고 탁! 트인 하늘 너머 우주까지 연상하며 한 품에 안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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