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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海

  • 작성자 사진: cityfeel
    cityfeel
  • 4월 4일
  • 1분 분량

바다가 흔드는 요람에 누워 따뜻한 위로를 받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멍~해 하는 내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海멍을 하며 아름답고 순수한 제 어린시절의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물 위에 떠있지만 물이 무섭지 않고 온 바다와 하늘 속에 내가 있는 것 같아서 오히려 안심이 되는….

참 신비로운 체험이었습니다~!!

집에 가는 시간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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