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의 직장인 바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다
1/4
제주 어촌계 해변에서 해녀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 수거된 자원은 이후 업사이클 아트체험에 활용 환경보전 + 공동체 교류 + 치유의 활동
2/4
쓰레기였던 바다의 흔적이 예술로 다시 태어납니다. 해녀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창작의 순간을 함께합니다.
3/4
해녀의 바다에서 ‘일’이 아닌 ‘쉼’을 배우는 시간. 패들보드 위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바다와 하나되는 명상 프로그램입니다.
4/4
협회와 어촌계가 함께 만드는 플로깅 + 아트체험 + 힐링을 결합한 지역관광 패키지. 해녀가 강사로 참여하고, 어촌계가 공간을 제공합니다.
제주업사이클작가협회는 제주의 천혜환경을 예술로 지켜내는 작가들의 공동체입니다.
업사이클 산업과 예술을 기반으로 환경전시, 교육, 체험, 문화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제주, 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어갑니다.